투자

복리 계산기

원금과 회차당 수익률로 복리를 계산합니다. 레버리지와 수수료를 수익률로 환산하고, 목표 금액까지 걸리는 회차를 역산하며, 승률을 넣으면 실제 기대값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복리 시뮬레이터

복리 계산기

회차당 수익률로 자산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계산합니다. 레버리지와 수수료를 수익률로 환산하고, 목표 금액까지 몇 회차가 걸리는지 역산하며, 승률을 넣으면 실제 기대값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투자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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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환산

→ 수익률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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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목표 금액까지 역산
승률을 반영한 현실 계산

위 계산은 매 회차 이긴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지는 회차가 섞이므로, 승률과 손실 폭을 넣으면 기하평균 기준 기대값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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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 상세

회차해당 회차 수익누적 순수익총 자산수익률

복리 계산기 활용 가이드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입니다. 원금만 굴리는 단리와 달리, 벌어들인 수익이 다음 회차의 원금이 됩니다. 회차가 쌓일수록 두 방식의 격차는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집니다.

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1,000만원을 연 10%로 굴린다고 해보겠습니다.

기간단리복리차이
5년1,500만원1,610만원110만원
10년2,000만원2,594만원594만원
20년3,000만원6,727만원3,727만원
30년4,000만원1억 7,449만원1억 3,449만원

5년 차에는 110만원 차이지만 30년 차에는 1억 3,449만원으로 벌어집니다. 복리에서 가장 큰 변수는 수익률이 아니라 회차 수입니다.

72의 법칙 — 원금이 두 배 되는 기간

72를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기간이 대략 나옵니다. 연 6%면 72÷6=12년, 연 12%면 6년입니다. 암산으로 감을 잡을 때 쓰고, 정확한 값은 계산기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일복리·월복리·연복리는 무엇이 다른가

같은 수익률이라도 얼마나 자주 재투자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계산기의 기간 단위를 바꿔가며 비교해 보세요. 하루 0.5%는 작아 보이지만 100일이면 원금의 1.64배, 200일이면 2.71배가 됩니다. 반대로 하루 0.5%씩 잃으면 200일 뒤 원금의 37%만 남습니다.

적립식 복리 — 매달 넣는 돈의 힘

회차당 추가 납입을 넣으면 적립식으로 계산됩니다. 초기 원금이 적을수록 납입액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원금 100만원에 월 50만원씩 넣고 월 1%로 10년을 굴리면, 납입 원금 6,100만원이 약 1억 1,600만원이 됩니다. 이 중 절반가량이 납입금 자체이고 나머지가 복리 효과입니다.

레버리지는 수익률을 곱하지만 청산선을 당깁니다

레버리지 환산 기능은 가격 변동률을 증거금 대비 수익률로 바꿔줍니다. 가격이 0.6% 오를 때 20배면 12%, 30배면 18%입니다. 수수료도 배수만큼 곱해집니다. 편도 0.06%면 왕복 0.12%인데, 20배에서는 증거금의 2.4%가 매 회차 빠집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것이 청산선입니다. 배수가 올라갈수록 버틸 수 있는 하락 폭이 좁아집니다.

레버리지가격 +0.6% 시 수익청산 가격 변동
5배+3.0%-19.6%
10배+6.0%-9.6%
20배+12.0%-4.6%
30배+18.0%-2.9%
50배+30.0%-1.6%

30배에서는 가격이 2.9%만 반대로 가도 증거금 전액을 잃습니다. 유지증거금률 0.4%를 반영한 근사치이며 거래소와 포지션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승률을 넣지 않은 복리 계산은 절반만 맞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반적인 복리 계산기는 매 회차 이긴다고 가정합니다. 실제 매매에는 지는 회차가 섞이는데, 이때 산술평균으로 생각하면 크게 틀립니다.

승률 50%에 이기면 +12%, 지면 -12%인 매매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산술평균은 0%라 본전 같지만 실제로는 다릅니다. 1.12 × 0.88 = 0.9856이므로 두 번에 1.44%씩 잃습니다. 100회를 돌리면 원금의 절반가량이 사라집니다.

이것이 기하평균입니다. 복리에서는 산술평균이 아니라 기하평균이 실제 성장률을 결정합니다. 승률 보정 기능은 이 값을 계산해 보여줍니다.

같은 원리로, 지는 회차의 손실이 클수록 필요한 승률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이기면 +12%, 지면 청산으로 -100%인 구조라면 손익분기 승률은 89.3%입니다. 승률이 86.8%라면 이겨도 계좌는 줄어듭니다.

수수료는 회차가 많을수록 무섭습니다

왕복 0.12%는 한 번이면 무시할 만하지만 100회면 단순 합산으로 12%, 복리로는 그 이상입니다. 매매가 잦은 전략일수록 수익률보다 수수료 구조를 먼저 봐야 합니다. 지정가(메이커) 주문은 시장가(테이커)보다 수수료가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세금

계산기의 세금 항목은 수익에만 적용됩니다. 국내 예금·적금 이자소득세는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입니다. 금융투자소득 과세 여부와 세율은 상품과 시행 시점에 따라 다르므로, 실제 신고는 세무 전문가나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세요.

목표 금액 역산 — 현실성을 확인하는 법

목표 금액을 넣으면 몇 회차가 걸리는지, 정한 기간에 맞추려면 회차당 몇 %가 필요한지 계산합니다. 목표가 비현실적이면 필요 수익률이 터무니없는 숫자로 나오는데, 그것 자체가 답입니다.

예를 들어 50만원을 1년 안에 10억으로 만들려면 2,000배가 필요합니다. 연 193회 매매한다고 보면 매 회차 +4.02%를 193번 연속, 한 번도 지지 않고 달성해야 합니다. 승률 86.8%로 193연승할 확률은 약 7,300억 번에 한 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가 납입을 넣어 적립식 복리 계산기로 쓸 수 있나요?
됩니다. ‘회차당 추가 납입’에 금액을 넣으면 매 회차 끝에 그만큼 더해 계산합니다. 총 투자 원금에도 납입액이 누적돼 표시되므로, 실제 수익률이 얼마인지 구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복리와 월복리는 어떻게 구분해서 쓰나요?
기간 단위를 바꾸면 됩니다. 단위는 표시용 라벨이고 계산은 동일하게 ‘회차당 수익률’로 돌아갑니다. 하루 1%씩 30일이면 단위를 ‘일’, 기간을 30, 수익률을 1로 넣으시면 됩니다.
레버리지를 쓰면 수익률을 어떻게 넣어야 하나요?
레버리지 환산 패널에 가격 변동률·배수·수수료를 넣으면 회차당 순수익률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이 값을 수익률로 넣기’를 누르면 위 계산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승률 보정은 왜 필요한가요?
일반 복리 계산은 매 회차 이긴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지는 회차가 섞이는데, 복리에서는 산술평균이 아니라 기하평균이 실제 성장률을 결정합니다. 승률과 손실 폭을 넣으면 그 값을 계산해 보여줍니다.
청산선은 어떻게 계산된 값인가요?
유지증거금률 0.4%를 가정한 근사치입니다. 실제 청산가는 거래소·포지션 규모·마진 방식(격리/교차)에 따라 달라지고, 거래소는 체결가가 아니라 마크가격으로 청산을 판정합니다. 참고용으로만 쓰세요.
입력한 값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 입력값은 편의를 위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 보관되며, 다른 곳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세금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각 회차에서 발생한 수익에만 적용하고, 세후 금액이 다음 회차의 원금이 됩니다. 15.4%는 국내 이자소득세(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입니다.
회차별 상세표가 다 안 보입니다.
표는 성능을 위해 앞 2,000회차까지만 그립니다. 그보다 긴 기간도 최종 결과는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목표 금액까지 걸리는 기간이 이상하게 깁니다.
회차당 수익률이 낮거나 목표가 큰 경우입니다. 필요 배수와 ‘정한 기간에 맞추려면 회차당 몇 %’ 값을 함께 보시면 목표가 현실적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계산기로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입력한 가정대로 숫자가 흘러갔을 때의 산술 결과일 뿐입니다. 실제 매매에는 슬리피지·펀딩비·청산·세금이 개입하며 이 계산기는 그것을 반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