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율 계산기 / 은행 환전 방법

환전 방법

은행 환전 방법

창구로 바로 가지 마세요. 앱으로 신청하고 찾기만 하는 쪽이 쌉니다.

-
기준율로 친 값
-
내가 내는 수수료
-
우대로 아낀 돈
-
내 적용 환율
-

수수료율과 우대율은 은행·통화·시기마다 다릅니다. 앱에서 지금 값을 보고 바꿔 넣으세요. 달러·엔·유로는 대체로 2% 아래, 거래가 적은 통화는 그보다 훨씬 높습니다.

환전 방법엔화 환전달러 환전트래블카드환율 우대공항 환전인천공항 환전일본 환전대만 환전

은행 환전 방법 — 창구보다 앱이 싼 이유

은행은 앱으로 미리 신청한 건에 더 높은 우대율을 줍니다. 미리 알면 외화 재고를 맞춰 둘 수 있고 창구 인력도 덜 쓰기 때문입니다. 창구에서 즉석으로 바꾸는 것이 가장 비쌉니다.

은행 환전 우대율을 올리는 것들

쿠폰은 받아만 두고 적용을 안 누르면 소용이 없습니다. 신청 마지막 화면에서 쿠폰이 적용됐는지 확인하세요.

환율 우대 80%가 무슨 뜻인가

가장 많이 오해하는 대목입니다. 우대는 환율을 깎아 주는 게 아니라 수수료를 깎아 주는 것입니다.

은행 환율판에는 세 줄이 있습니다. 가운데가 매매기준율, 위가 살 때, 아래가 팔 때입니다. 기준율과 살 때의 차이가 은행이 가져가는 몫이고, 이걸 현찰 수수료 또는 스프레드라고 부릅니다. 우대 80%는 이 차이의 80%를 돌려준다는 뜻입니다. 기준율 자체가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대율이 높아도 원래 수수료가 큰 통화라면 여전히 비쌉니다. 위 계산기에서 수수료율을 5%로 올려 보면 바로 보입니다. 우대율만 보지 말고 수수료율을 함께 보세요.

은행 환전 수령 — 어디서 받나

신청할 때 받을 곳을 고릅니다.

신청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찾지 않으면 취소되고 원화로 돌아옵니다. 이때 환율이 바뀌어 있으면 차액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남은 돈을 다시 바꿀 때

쓰고 남은 외화를 원화로 되파는 것을 재환전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도 수수료가 또 붙습니다. 살 때 한 번, 팔 때 한 번 내는 셈입니다.

그래서 넉넉하게 바꿔 두는 것이 늘 손해가 됩니다. 모자라면 현지에서 카드로 쓰면 되지만, 남으면 왕복 수수료를 물고 돌아옵니다. 쓸 만큼만 바꾸고 나머지는 카드로 해결하는 편이 대체로 쌉니다.

신고해야 하는 금액

미화 1만 달러를 넘는 현금을 들고 나가거나 들어올 때는 세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여러 통화를 섞어 들고 있어도 합산해서 따집니다. 원화와 여행자수표, 수표도 포함됩니다.

신고하지 않고 적발되면 과태료가 붙거나 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큰 금액을 옮길 일이 있으면 미리 해당 은행이나 세관에 확인하세요.

← 환율 계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