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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방법

우체국 환전 방법

모든 우체국에서 되는 게 아닙니다. 가능 지점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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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율로 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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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는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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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로 아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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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적용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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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율과 우대율은 은행·통화·시기마다 다릅니다. 앱에서 지금 값을 보고 바꿔 넣으세요. 달러·엔·유로는 대체로 2% 아래, 거래가 적은 통화는 그보다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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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환전 가능 지점 — 먼저 확인

우체국은 전국에 많지만 환전은 일부 우체국에서만 합니다. 작은 우체국은 외화를 취급하지 않습니다.

가려는 우체국에 전화해 환전이 되는지, 어떤 통화가 있는지 먼저 물으세요. 헛걸음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우체국 환전 가능한 통화

취급하는 통화가 은행보다 적습니다. 달러·엔·유로 같은 주요 통화 위주이고, 거래가 적은 통화는 거의 없습니다.

동남아나 중남미 통화가 필요하다면 우체국보다 시중은행을 알아보세요. 달러로 바꿔 가서 현지에서 다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체국 환전 신청과 시간

  1. 환전 가능한 우체국을 확인합니다
  2. 통화와 금액, 받을 날짜를 정합니다. 재고가 없으면 주문이 필요합니다
  3. 신분증을 들고 창구에 갑니다

우체국 금융 창구 영업시간 안에만 됩니다. 보통 오후 4시 30분까지입니다. 토·일·공휴일은 쉽니다.

우체국 환전 수수료 · 우대

환율판에는 세 줄이 있습니다. 가운데가 매매기준율, 위가 살 때, 아래가 팔 때입니다. 기준율과 살 때의 차이가 은행이 가져가는 몫이고 이것을 현찰 수수료라고 부릅니다.

통화마다 다릅니다. 달러·엔·유로는 낮고, 거래가 적은 통화는 훨씬 높습니다. 위 계산기에 수수료율을 바꿔 넣으면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 나옵니다.

우대율은 은행만큼 높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집 근처에 우체국밖에 없다면 쓸 만합니다. 작은 금액이면 차이가 크지 않으니 편한 곳이 낫습니다.

예금자보호가 다릅니다

우체국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이 아니라 국가가 전액 지급을 보장합니다. 한도가 따로 없습니다. 환전 자체와는 직접 상관없지만, 우체국에 돈을 맡기는 쪽을 고민한다면 알아 둘 만합니다.

받을 때 확인할 것

남은 돈을 다시 바꿀 때

쓰고 남은 외화를 원화로 되파는 것을 재환전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도 수수료가 또 붙습니다. 살 때 한 번, 팔 때 한 번 내는 셈입니다.

그래서 넉넉하게 바꿔 두는 것이 늘 손해가 됩니다. 모자라면 현지에서 카드로 쓰면 되지만, 남으면 왕복 수수료를 물고 돌아옵니다. 쓸 만큼만 바꾸고 나머지는 카드로 해결하는 편이 대체로 쌉니다.

신고해야 하는 금액

미화 1만 달러를 넘는 현금을 들고 나가거나 들어올 때는 세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여러 통화를 섞어 들고 있어도 합산해서 따집니다. 원화와 여행자수표, 수표도 포함됩니다.

신고하지 않고 적발되면 과태료가 붙거나 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큰 금액을 옮길 일이 있으면 미리 해당 은행이나 세관에 확인하세요.

앱 화면과 메뉴 이름, 우대율, 수령 가능 지점은 바뀝니다. 여기 적은 것은 구조이고, 지금 값은 앱에서 확인하세요. 확인한 숫자를 위 계산기에 넣으면 실제로 얼마를 내는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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